고객 후기
보내드린 가족분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
15년을 함께한 초코를 보내는 날, 펫메모리얼 덕분에 따뜻하게 인사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 3시에 전화드렸는데도 한 시간 만에 와주셨고, 장례지도사님이 초코를 마치 자기 아이처럼 정성스럽게 씻기고 수의를 입혀 주셨어요.
바둑이가 갑자기 떠나서 정신이 없었는데, 전화 한 통에 모든 걸 안내해 주셨습니다. 대형견이라 걱정했는데 바둑이 체중에 맞는 시설이 다 준비되어 있어서 안심이 됐습니다. 발자국 점토도 만들어 주셨는데, 바둑이 큰 발자국을 보니 또 눈물이 나더라고요.
18년을 함께한 나비를 보냈습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절차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고양이 전용 수의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수목장으로 모시고 나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다른 곳에서 합동 화장을 권유받고 찜찜했는데, 펫메모리얼은 무조건 개별 화장이라고 하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실제로 화장실에 들어가 보니 몽이만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었고, 참관도 가능했어요.
VIP 장례를 선택했는데 정말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자택에서 추모 의식을 진행해 주시고, 메모리얼 영상까지 만들어 주셨어요. 코코와 함께한 10년의 시간이 영상으로 정리되니 슬프면서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루나가 너무 일찍 떠나서 마음의 준비가 안 됐었는데, 상담사님이 천천히 괜찮다고 해주셔서 위로가 됐어요. 비용도 처음 안내받은 그대로였고 추가 비용은 정말 하나도 없었습니다.